Category Archives: 139호

현대사회에서 의사들의 프로페셔널리즘

2021년 기자소양교육 특집 기사 의대생신문 기자와 메디게이트 인턴기자가 함께하는 기자소양교육이 2월 16일에 줌으로 진행되었다. 연사 네 분을 초청하여 학생 기자들이 원하는 주제에 대한 특강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3교시 : 현대사회에서 의사들의 프로페셔널리즘 – 의협 의료정책연구소 안덕선 소장님 메디컬 프로페셔널리즘 메디컬 프로페셔널리즘이란 의사에 대한 공적 신뢰를 뒷받침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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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가 아닌 기회로: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대응 상황

2021년 기자소양교육 특집 기사 의대생신문 기자와 메디게이트 인턴기자가 함께하는 기자소양교육이 2월 16일에 줌으로 진행되었다. 연사 네 분을 초청하여 학생 기자들이 원하는 주제에 대한 특강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2교시 : 개발도상국의 코로나19 대응 상황 – 연세대 보건대학원 이훈상 교수님 초기 COVID-19에 대한 각국의 대응책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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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비친 의사의 모습

2021년 기자소양교육 특집 기사 의대생신문 기자와 메디게이트 인턴기자가 함께하는 기자소양교육이 2월 16일에 줌으로 진행되었다. 연사 네 분을 초청하여 학생 기자들이 원하는 주제에 대한 특강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4교시 : 미디어에 비친 의사의 모습 – KMI 의학연구소 안지현 원장님 안지현 선생님은 전 중앙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에서 교수셨고, 현재는 한국의학연구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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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교수님의 의대생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2021년 기자소양교육 특집 기사 의대생신문 기자와 메디게이트 인턴기자가 함께하는 기자소양교육이 2월 16일에 줌으로 진행되었다. 연사 네 분을 초청하여 학생 기자들이 원하는 주제에 대한 특강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1교시 : 좋은 글 작성법 – 단국의대 서민 교수님 서민 교수님께서는 책을 썼던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글 작성법’이라는 제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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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최악의 황사를 막아준 시베리아 기단

지난 3월 15일 중국 베이징 등지에 중국 중앙기상대가 “최근 10년간 최강·최대 규모”라고 말할 정도의 역대 최악의 황사가 덮쳤다. 중국 내몽골과 고비 사막 부근에서 기원한 황사가 바이칼호 부근에서 발달한 고기압과 중국 북동 지방에서 발달한 저기압 사이에서 부는 시속 50~70km의 강풍의 영향을 받아 더욱 심각해진 상태로 발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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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제2외국어를 찾는다면

최근 우리나라 의사들의 해외 진출 사례가 늘어나고, 의대생의 교환학생 참여가 증가하면서 영어가 아닌 제2외국어를 관심 있게 찾아보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기본적인 소통을 위해서는 영어가 최우선이지만, 그 나라의 언어를 할 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에는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새로운 세상으로의 문을 열어보고 싶은 의대생들을 위해, 배워두면

코로나 시대, 의대생이 알아야 할 백신 기초 상식

백신 보급부터 부작용 논란까지… 코로나19 백신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금방 끝날 것만 같던 코로나19 유행이 1년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다. 그동안 전세계에서 벌써 1억 3천만 명이 넘는 확진자와 300만 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나왔다(4월 13일 WHO 자료 기준). 우리나라도 팬데믹의 악몽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4월 13일 현재까지 누적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의사

어떻게 미국에서 한국인 의사로 활동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의과대학에 다니고 있는 의대생이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우선 한국 의대를 졸업했다면 미국 의대를 다시 한번 졸업해야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한국 의대를 졸업 후 의사 면허를 획득한다고 해서 미국에서 바로 의사로 활동할 수 있는

엇나가고 싶은 의대생에게, 이런 책을 추천합니다.

생각해보면 의학은 과학 중에서 가장 인문학의 냄새를 풍길 만도 하지만, 의대생이 배우는 의학이란 학문은 그렇지 않다. 외우고 까먹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일상이 된 의대생은 마치 ‘글자라는 모래’로 뒤덮인 ‘사막’을 걷고 있는 것 같다. 그런 의대생에게 ‘인문학’은 ‘한 모금의 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엇나가는 것은

류마티스 내과 – 짧은 역사, 긴 미래

류마티스 내과의 역할과 전망 류마티스 관절염은 만성 관절염 중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질병으로,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환자를 볼 수 있는 질환이다. 35-50세에서 가장 많이 발병하며, 남녀 비율은 1:3 정도로 여성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세계적으로는 0.8%, 약 2억 명의 성인에게서 나타나며, 우리나라의 발병률 역시 0.5%-1%로 추정된다.